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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2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8/12/22 달려가는 사람, 걸어가는 사람, 서 있는 사람
- 2008/12/15 어제보다 오늘 더.
- 2008/12/08 성취감
- 2008/12/01 베푸는 사람

달려가는 사람과 걸어가는 사람 그리고 서 있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단 순한 질문으로 보면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나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원하는 답은 단순한 것이 아닌 우리가 생각해보자는 것 즉 자기계발 차원에서 답을 생각해 보자는 것입니다.
달려가는 사람과 걸어가는 사람 그리고 서 있는 사람의 차이는 먼저 목표가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 입니다. 자신에 대해 분명한 목표가 있게 되면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뛰게 됩니다. 하지만, 목표가 없으면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 지 모르기 때문에 제자리에서 성성이게 되는 것이지요. 목표는 내 자신이 어디로 가야하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계획은 그 목표까지 어떻게 가야하는지를 알려 주게 됩니다.
두 번째는 실행력입니다. 아무리 좋은 목표가 있더라도 그 목표를 향해 달려가지 못한다면 그 또한 아무런 의미가 없게 됩니다. 따라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실행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목표에 대한 열정, 믿음,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세 번째는 항상 도전하는 자세가 필요 합니다. 내 능력 안에서만 일을 하고 만족만 한다면 자신의 목표 달성치는 제안된 범위 안에서만 있게 됩니다. 따라서 새로운 정보, 새로운 능력 들을 익히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좀 더 넓은 자신의 능력 범위를 만들고 좀 더 높은 목표들을 만들어 보기를 바랍니다.

대부분의 분들이 어제나 오늘이나 별로 변한 것이 없이 매일 똑같은 일들을 한다고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씻고, 밥 먹고, 출근하고, 일하고, 또 밥 먹고, 또 일하고, 퇴근하고, 동료나 친구들과 어울리고, 잠자고... 늘 이러한 생활 패턴 속에서 맴맴 돌다가 문득 자신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 앞서 이야기 한 것처럼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돌고 있으시지는 않는지요.
예전에 션과 정혜영 부부가 나오는 TV 프로그램를 보게 되었는데 얼마 후 ‘오늘 더 사랑해’ 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 했더군요. 방송 중에 션이 아내인 정혜영에게 메모를 남겨 놨는데, 내용은 ‘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해’ 라고 하며 두 사람의 사랑을 확인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우리 또한 우리가 하는 일 또는 우리의 꿈과 희망을 위해 어제보다 오늘 더 진취적이고 발전적인 일을 해야 합니다.
이렇게 변화하는 자신의 모습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습니다. 그 방법은 먼저 자신의 꿈과 비전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목적지가 분명한 경우에는 그 목적지를 향해 열심히 달려 갈 수 있지만, 목적지가 없는 경우에는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제자리에서 맴맴 돌기만 하게 됩니다.
두 번째는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뚜렷한 계획을 세워야하고 그 계획을 하나씩 이루어 가기위해서는 목표에 대한 기반 지식을 쌓아야 합니다. 기반 지식을 쌓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아이디어나, 도움이 될 수 있는 것들을 메모하여 자신만의 지식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고 책을 통하여 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세 번째는 자신감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자신이 세운 계획대로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우고 스스로 다짐하는 것이 필요 합니다. 이는 항상 이루어 낼 수 있다는 긍정적 마인드를 키우고 일을 하기 때문에 평소와 달리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중 어떤 이들은 어쩔 수 없이 이 일을 하는 사람도 있지만 또 어떤 이들은 나름대로의 자부심과 더불어 하나씩 일들을 완료해 나갈 때마다 다가오는 성취감 때문이라고 합니다.
태릉선수촌에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우 각종 세계 대회를 위해 매일 같이 힘들고 어려운 훈련들을 수행해 가고 있습니다. 이 중에는 이미 세계대회나 올림픽에서 정상에 오른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 들의 경우 이미 얻은 부와 명예를 가지고 다른 생활을 하며 편하게 살아 갈 수 있지만, 오늘도 힘들고 어려운 훈련을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바로 자신의 목표를 이루어 냈다는 성취감을 맛보았기 때문입니다.
2008년의 마감을 짓는 12월 입니다. 이쯤 되면 작년 말이나 올해 초 나름대로의 세운 목표를 정리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올해의 목표 중 얼마나 이루어 냈으며 얼마만큼의 성취감을 느껴보게 될 지 생각해 보셨는지요.
한 번의 성취감을 맛보게 되면 또 다른 목표를 이루어 낼 수 있는 효과가 매우 크게 됩니다. 하지만, 매번 마음처럼 성취감만 맛보게 되지는 않습니다. 중간에 포기 하거나 실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왜 포기를 했는지에 왜 실패했는지 대해 정리해야 합니다. 이러한 것들을 그냥 그렇게 지나치게 되면 그 다음에도 비슷한 이유와 절차로 포기와 실패를 하기 때문 입니다. 성공한 기업들의 경우 중간에 포기하거나 실패한 프로젝트를 분석하고 그 이유에 대해 정리한 다음 별도의 데이터베이스로 만들어 향후 다른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계획할 때 포기나 실패율을 줄여간다고 합니다. 이는 꼭 기업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에게도 충분히 적용하여 성공률을 높일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습니다. 실패 했다고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실패를 기회삼아 성공의 디딤돌로 만들고 꼭 성취감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이맘때쯤 각 사회단체 및 매스컴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선 바자회나 선금모금 캠페인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올해는 미국의 금융 파동으로 인해 선행의 손길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우리가 각자 자신의 꿈을 이루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포함되어 있는 이 사회에 대해 잘 이해해야하고 함께 움직여야 하며 서로 돕고 도움을 받아야 가능하게 됩니다. 만일 자신만을 생각하며 이기적인 마음만을 가지고 행동한다면 결코 진정한 성공을 맛볼 수 없게 됩니다.
이미 성공의 길을 걷고 있는 빌게이츠나 워런 버핏과 같은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들 중에서도 아낌없이 베푸는 사람들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물론 어떤 이들은 세계에서 부의 순으로 1, 2등을 다투는 그런 사람들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 아니냐 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지난 한 대학에서 빌게이츠와 워런 버핏이 대학생들과 함께 하는 방송을 보았는데 질문자가 워런 버핏에게 '빌게이츠가 1센트를 떨어트리고 간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라고 했더니 워런 버핏을 주저하지 않고 바로 줍겠다고 하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베푸는 것은 동정이 아닌 나눔 입니다. 사회를 통해 자신이 벌어들인 것이나 얻은 것들을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어떠한 동정이나 이기심, 또는 자랑이 들어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회를 통해 성장하고 배우며, 자신의 꿈을 이루어 간다면 그 사회에 베푸는 것을 통해 환원을 해야 할 것입니다. 나눔은 자신의 것이 남아야 하는 것보다도 있는 것에서 나누는 것입니다. 지금 주변에 어려움에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나눔을 통해 베풀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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