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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8/09/29 성공하고 싶은가?
  2. 2008/09/22 표현
  3. 2008/09/16 큰 사람이 되기 위한 준비
  4. 2008/09/08 주간계획
  5. 2008/09/01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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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고 싶은가?' 라는 질문을 들으면 당신은 뭐라고 대답을 하실 건가요? 성공학 강사로 유명한 브라이언 트래이시 강연 중에 '성공하고 싶은가? 그러면 지금 하고 싶은 일을 하라' 라고 합니다. 자신의 성공을 위해 그리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뛰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가 알고 있는 말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는 사람은 매우 드물다시피 합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여러분들도 다 알고 있듯이 수만 가지의 이유들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 수만 가지의 이유들 중에 가장 많은 것이 지금 자신이 처한 상황 때문에 결정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자신이 처한 상황을 극복하고 어렵게 결정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한다면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이 질문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쉽게 답을 낼 수 없을 것입니다. 성공학 책은 책이고 성공학 강사들이 이야기 하는 것은 답이 아닌 방법론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성공학 책과 강사들이 이야기 하는 것을 자신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를 어떻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실행 하느냐에 따라 이야기는 완전히 달라지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렇게 하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답을 내지 못하는 것입니다.

저 또한 나름 성공학 강사라고 하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는 날이 많습니다. 여기에 핑계를 대라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당신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저는 나 스스로 세운 목표와 계획을 이루어 내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를 알고 있는 많은 분들은 제가 성공한 모습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는 잘못 알고 있는 생각 입니다. 저는 지금도 스스로 저 나름대로의 성공한 모습을 꿈꾸고 있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그 성공을 위해 정말 하고싶지 않은 일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공의 길은 하고 싶은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정말 하기 싫은 일도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성공의 길은 점차 멀어지기 때문 입니다. 애플의 신화의 스티브 잡스도 자신의 성공을 위해 한 병에 5센트 하는 병을 주어 팔기도 했습니다. 이는 스티브 잡스가 살면서 가장 하기 싫은 일이였다고 합니다. 또한 윈도우의 신화인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이츠의 경우도 자신의 팀이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팔기 위해 영업을 직접 뛰었습니다. 그 또한 그 일이 가장 하기 싫었다고 합니다.

이와 같이 자신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준비하는 시간이 필요로 하며 그 시간에는 자신이 가장 하기 싫은 일 또한 해야만 합니다.

지금 정말 짜증나고 하기 싫은 일을 하더라도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내기 위한 것이라면 즐겁게 받아들이고 하는 것이 매우 중요 할 것입니다.


표현

Weekly Letter | 2008/09/2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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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은 다른 나라에 비해 자신을 표현을 잘 하지 않습니다. 이것을 반대로 말하자면 속으로 홀로 표현 하거나 생각만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유독 우리나라 사람들이 속병을 앓고 있는 경우가 많지 않나 생각 됩니다.

표현은 자신을 다른 사람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럼에도 뭔가 자신의 의사를 표현 하면 창피 하거나 망신당하지 않을까 하는 혼자만의 생각을 하며 주변 사람들의 눈치를 보기 일쑤입니다.

지난주에 중학교 동창이자 절친한 친구를 만났습니다. 근래 바쁜 탓에 한동안 만나지 못해서 인지 반갑게 만났지만, 그의 얼굴에는 만나는 시간 내내 그림자만 그리워져 있어 무슨 일이 있는지 물어 봤습니다. 평소 말이 없던 그의 입에서 어렵사리 말이 이어져 나왔는데 회사의 경영 사정이 어려워져 인원 감축이 불가피해 졌고 그 명단에 자신이 올라가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자신이 왜 인원 감축 명단에 올라가 있는지에 대해 인사과에 항의를 해 봤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의외로 인원 감축에 대해 몇 차례 돌려 이야기 했는데 이에 대해 자신의 의사를 분명하게 표현하지 않아 명단에 올렸다고 합니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을 뿐 한숨만 쉬고 이는 친구에게 뭐라고 할 수 없었습니다.

자신의 생각 또는 의견을 표현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 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표현을 주변 상황에 제대로 표현하지 않게 되면 결국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은 좋지 못한 것이 대부분 입니다. 물론 분의기 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한 체 자신의 주장만 표현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따라서 주변 상황을 먼저 파악한 다음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충분히 표현하여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만일 말로 하지 못할 상황이라면 메모나 이메일 또는 휴대폰 문자도 좋은 표현 방법 중 하나가 될 수도 있습니다.

개개인의 개성을 존중 하고 그 개성을 활용하여 보다 창의적인 업무 능력을 중요시 하는 사회에서 자신의 표현을 들어내는 것은 결코 부끄럽거나 창피한 것이 아님을 알고 좀 더 과감하게 자신을 표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TAG letter,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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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라면 누구나 작은 사람 즉 낮은 자가 되기 보다 높은 자가 되기를 꿈꿀 것입니다. 하지만, 높은 자가 되는 방법에 대해 대부분 잘 모르거나 알더라도 무시하는 경우가 일쑤입니다.

먼저 높은 자가 되려면 낮은 자가 되야 합니다.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대할 때 자연스럽게 높은 자가 되기 때문 입니다. 최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곳에 외부 손님을 맞게 되었습니다. 그의 첫 인상은 나름대로 품위가 있고 전문가다운 모습으로 보였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그의 첫마디가 그 첫 인상을 순식간에 날려 버리게 하였는데 그 이유는 '반말' 이였습니다.

물론 사회에서 나이는 큰 의미를 두지 않습니다. 하지만, 상대가 누구이던 간에 서로가 잘할지 못한다면 서로 간에 존칭을 써 주어야 하는 것이 서로에 대한 예 입니다. 이러한 첫 만남으로 그 손님은 자신을 스스로 낮은 자가 아닌 다른 사람의 평가로서 낮은 자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두 번째는 멀리 내다 봐야 합니다. 한 회사에 간부가 평소 유능하다고 평가했던 한 직원에게 휴일에 나와 일을 해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 직원은 휴일에 일을 시킨다고 꿍시렁 대며 다른 직원들에게 불만을 털어 놨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간부는 이 일을 취소하고는 자신이 처리 했습니다. 만일 직원이 좁은 시각으로 당장 휴일에 일을 해야 한다는 불만을 가지지 않고 좀 더 넓은 시각을 가졌다면 더 빠른 기간 내에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세 번째는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감싸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본이 아니게 잘못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흔히 '소인배'라고 하는 간부들은 실수나 잘못에 대해 그 원인을 먼저 들어보기 보다는 소리부터 질러대기 일쑤 입니다. 하지만, '대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그 원인부터 듣기 시작하고 어디서부터가 문제인지를 파악 합니다. 그리고 차후 같은 실수나 잘못을 하지 않을 수 있도록 감싸 안아 줍니다.

이와 같이 높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배려, 비전, 인내, 리더십 등을 가져야 합니다. 당장은 힘들고 멀게만 보일 수 있겠지만, 위와 같이 당장 할 수 있는 것들 또한 많습니다. 여기서 가장 먼저 봐야 할 것은 인내 입니다. 당장 들은 대로 처신 하는 것 보다 한 숨을 돌리며 잠시 생각한 다음 행동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순간 당신은 스스로 낮은 자가 될 것이며 다른 이들로 부터 큰 사람이 될 것입니다.

주간계획

Weekly Letter | 2008/09/0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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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주말에 가까운 지방에 갈 일이 있어 모처럼 PDA를 활용한 내비게이션을 달고 목적지 까지 갔습니다. 물론 목적지 까지 가는 길은 잘 아는 길이기는 했지만 잣은 개발로 인해 가끔 길과 주변 환경이 변하기 때문에 한번은 길을 잘못 들어 많은 시간을 허비한 일이 있어서 이번엔 내비게이션을 달고 갔습니다.

내비게이션의 목적은 나의 목적지까지 안내 받는 것도 있지만, 간혹 과속 방지 효과 때문에 안전 운전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과속으로 인한 단속 카메라를 생각 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더 안전한 운행을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의 실생활에 나침반 역할을 해 주는 내비게이션이 있다면 우리의 삶의 목표까지 잘 안내를 해 주는 것도 있습니다. 이 것이 무엇인가 하면 바로 매주 접하는 주간계획(또는 주간보고서)입니다.

하지만,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주간계획을 단순히 매주 상사에게 보고하기 위한 용도로만 생각하고 그에 맞게 작성하여 제출하기만 합니다. 그리곤 잊어버리기 일쑤 입니다. 이러한 일들은 그 해의 목표를 이루는데 커다란 장애 요소가 되고 결국 목표를 이루기는커녕 전혀 엉뚱한 일들로 가득한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주간계획은 목표관리의 가장 중요한 요소 입니다. 주간계획을 작성 할 때 중점을 두어야 할 것은 월간계획 입니다. 월간계획 또한 작성 할 때에 중점을 두어야 할 것은 두말 할 것도 없이 연간계획 입니다. 즉 주간계획에 따라 일일계획을 달성하게 되면 당연히 주간계획이 달성되고 주간계획이 달성되면 월간계획 또한 달성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월간계획들이 의도한 대로 달성되면 결국 연간목표 자연스럽게 달성되게 되어 기업이나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내비게이션을 통해 과속 방지를 하여 안전한 운행을 할 수 있듯이 주간계획을 통해 위험요소들을 사전에 파악하여 기간 내에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

주간계획 작성 시 한일을 정리한 뒤 할일을 작성 할 때 막연히 생각나는 대로 적지 말고 반드시 월간계획에 중점을 두어 주간계획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주간계획이 여러분의 목표를 이루는데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도구

Weekly Letter | 2008/09/0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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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활하는데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 있다면 통틀어서 도구 일 것입니다. 이 도구는 인류가 생겨나면서 부터 함께 한 것이며 지금도 좀 더 편리하고 안전한 도구를 만들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연구하고 개발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우리들에게도 각자 나름대로의 도구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매년 좀 더 편리하고 디자인도 멋지게 나오는 도구들을 보며 어떠한 도구를 선택해서 새해의 목표를 이루어 낼 수 있을까 하며 고민도 합니다. 어떤 이들은 한 해에 한가지 도구에 만족하지 못하고 또 다른 도구를 선택하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도구 사용에 귀찮다는 듯 아예 활용하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기계발을 시작한지 오래 되었으나 아직도 자신만의 도구를 선택하지 못하고 이것저것 기웃거리며 다른 사람들은 무슨 도구를 어떻게 쓰는지에만 궁금해 하며 도구 주인 몰래 훔쳐보기도 합니다.

도구는 어떠한 도구를 쓰느냐 보다도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 합니다.

아무리 시스템이 잘 되어 있고 값비싼 바인더로 구성이 되어 있는 도구를 가지고 있더라도 잘 쓰지 못한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이는 아무리 빠르고 고급세단으로 되어 있는 스포츠카를 가지고 있지만, 운전면허가 없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A4용지 한 장만으로도 훌륭한 도구가 되기도 합니다. fpug.org의 한 회원은 아침에 출근하여 아웃룩에 오늘의 스케줄 및 할 일을 입력한 뒤 이를 A4용지에 프린트한 다음 펜과 함께 하루 종일 가지고 다니면서 스케줄을 체크하고 할 일을 체크하며 미팅이나 회의 또는 아이디어가 생각 날 때마다 A4용지의 뒷면에 메모를 한 뒤 퇴근 전에 A4용지에 체크한 내용이나 뒷면에 메모한 내용을 모두 아웃룩에 정리해 모든 기록을 살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렇듯 평소엔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일 수 도 있는 A4용지를 최고의 도구로 활용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값비싼 도구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분들이 지금 쓰고 있는 도구가 있다면 그 도구를 어떻게 쓸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고 최대한 활용하여 최고의 도구로 만들게 되면 결국 자신의 원하는 목표를 이루는데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TAG letter, 도구